논산 딸기 체험 농장(유영농원)에 방문을 하여 딸기 따는 방법도 배우고 싱싱한 딸기를 내손으로 직접 따서 먹으니 맛도 훨씬 좋았습니다.
딸기 시식을 다한 후 직접 딴 딸기를 조금 가져올 수 있었으며, 딸기 체험 후 직접 만든 딸기 인절미도 쫀득하니 씨가 씹혀 일반 인절미 보다 맛이 있었습니다.
체험을 끝내고 점심식사를 한 후 돌아오는 길에 동학사와 유림공원에 들려 사진도 찍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