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운 날씨에도 오월드에 방문을 해서 장미축제와 공연을 구경 하였습니다.
축제기간이라 사람이 많았지만 사파리와 놀이기구 체험을 통해 더위를 잠깐이나마 잊을 수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.